맨하탄에 좀비가 득시글 거린 "나는 전설이다"도 최악이었다.

(물론 원작 소설은 아니다...)

이번에는

맨하탄에

용가리 등장

(괴물처럼 환경오염땜시 나온건지... 외계에서 온건지...는 모른다)

괴물+디워+블레어위치

같은 영화의 짬뽕

특수효과 빼곤 하나도 볼게 없다.

시종일관 카메라는 흔들거려서 멀미가 날지경...

(뭐 극중 설정이긴 하지만...)

같이본여자가 재미없다고 해서 내가 이러는거 아니다.

영화보고 밥먹은것이 맛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다

이영화는

진짜 킬링타임용도 안됨

영화도 졸라 짧아...90분

즐.

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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