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오~~ 조니뎁~~

캐리비안의 조간지 선장님께서

살인마 이발사로 돌아오셨다

어쩜 이리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흑... 역시 조간지....

더구나 환상조합인

팀버튼에다가 덤으로 헬레나 본햄 카터까지

원작 소설, 뮤지컬도 꼭 보고싶다.

잿빛 런던에 주홍색 핏빛 쥬스가 철철 넘쳐나는 스위니토드의 이발관

어때... 딱 감이 오자나

이걸 다른 감독에게 맡겼다면... 아마 두고 두고 욕을 쳐먹엇을꺼다..

이런건

팀버튼 특기 아니겠어...

시종일관

복수에 불타는 스위니토드와

그를 사랑하는 엽기 파이점 주인장 러벳부인

뵨태 판사 터핀

얼빵이 선원과... 꽃처녀 조안나

느끼한 가짜 이태리 이발사

미친 거지아줌마....

(난 첫 등장에 눈치깟다... 더이상 말하면 스포일러라...)

피날레를 장식하는 꼬맹이까지...

캐릭터 하나 하나 빼먹을수가 없는~~

원작이 훌륭해서 그런건지

팀버튼의 연출이 훌륭한건지...

나무랄데 없는 영화...

팀버튼의 휀이라면

조간지의 휀이라면

당장 달려가 보시오!!!!

(원작휀들은 당연히 가서 볼테구...)

스위니 토드 ost중 my friends

이 영화에 토다는 애덜은 즐...

시나리오가 오리지날이 아니라는 터무니 없는 투정은 받아줄만 하지만

연기나 연출에 토달면 정말 즐 이다...

p.s

간만에 여자랑 영화보는데 이걸 골라서 내심 고민했으나

잘봐서 다행

하지만... 씨파...

데려다주다가

범퍼에 기스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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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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