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피쉬, 김마스타, 뉴욕물고기
bar 지느러미
이쁘긴 이쁜 카페 였는데...
아... 빠였지...
난감한 사운드와...
(당연히 전문 공연장이 아니라는걸 감안해도... 좀 너무했어...)
연신 스트로브를 터뜨려대는... 왠 아즈씨..
깜짝 놀랐다... 공연중에는 스트로블 안쓰는게 예의아닌가...
번쩍 번쩍
공연자나 관람객 둘다 방해되는일인데...
뭐... 잘몰랐겠지...
일부러 그랫겠어...
스카피쉬는...
왜 그랬는지모르겠다
자신이 없었나?
그렇게요구를 받았나...
자작곡 10곡이 담긴 자신들의 앨범 소개를 하면서
연신 커버곡들로 공연의 절반을 떼웠다...
아쉬웠다
이렇게 멋진 곡들이 있는데...
사람들에게 자신의 곡을 자신있게뽐내는게
더 멋진 스카피쉬로 각인될텐데...
(뭐 물론 커버곡도 좋긴하지만...)
열악한?? 환경을
김마스터씨께서는
입담으로 커버하셨고
그뒤로 예전에 딱 한번 본 뉴욕물고기가 나왔다.
굉장히 아쉬운...
쩝.
하지만
구름이의 하루를 들어서 다행
난 이 곡 굉장히 좋던데...
(곡도...가사도 참 좋음)
1번트랙뒤에 나와서 더 그런지도 -_-;;
그래... 나 1번 트랙 병적으로 시러한다
닭살돋아
그노래 들으면
암튼 고생하셨어요
당신들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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