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야기

보고듣고지르고 / 2007. 10. 18. 03:14

끄적끄적...

내 카메라가 담을수 있는건

너무좁다

내눈은 더 좁다.





내가 저기 속하지 않는다면

느끼는건

다른것이겠지.



새벽공기가 느껴지는

노을.



따스함.






활기찬.








'잠깐'이든

'살짝'이든

'조금'이든

좋아'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는거다.



곧 잊어버리게 되겠지만



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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