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연대기
보고듣고지르고 / 2008. 1. 16. 19:35





터미네이터 2와 3 사이의 이야기를 폭스에서 드라마로 만들었단다
14일 첫방영시 미국 드라마 사상 첫회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사라코너역에는 영화 300의 고르고 여왕을 맡았던 레나헤디
아들인 존코너역에 토마스테커 (히어로즈에 나왓다는데 잘모르겠3)
봤는데 잼있더랑
흠 근데...
나쁜 터미네이터가 느므 약하고 얼빵
(1편에 원조 슈왈츠제네거 2편에 액체터미네이터에 비하면 느므 약하고 얼빵하당)
점점 멋진 악당이 등장하겠지머...
암튼 잼잇3
그리고 더욱 기대할만한 것은
감독이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만든데이빗 너터!!!
밴드오브브라더스 진짜 잼있는뎅!!!
기대 기대
'보고듣고지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바스티앙 살가도 사진전 (1) | 2008.01.17 |
|---|---|
| 늑대와 향신료 (0) | 2008.01.17 |
| 그녀의 (2) | 2008.01.16 |
| 모딜리아니와 잔느전 (0) | 2008.01.15 |
| scar fish - 짜파게티와 비빔면 그리구 플러스알파 (0) | 2008.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