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그저께 일요일은

재하형 제삿날이었어요

11.1

재하형...현식이형...

(흠...현식이형은 그다지 친밀하지 않았는데...)

암튼 나의 고딩시절같이 지낸 형들이죠

형들이 돌아가신날

또 다른 나의 영웅

얼마전에 돌아가신 잭슨형님의 영화를 봤어요

반짝 반짝 빛이나는 잭슨형...

내가 좋아하는 형들은 왜 다들 빨리 죽었을까...

ㅠ_ㅠ

일욜부터 계속 슬폈어요

노래방에서 청승떨며 '우울한 오후'를 부르고 싶었지만... 패스...

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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