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직한 제목

흠... 아니다우직한?? 제목??

넘어가요

그냥 별달리 쓸말이 없어서...

제목에 어울리는 첫사진

왠지 미안해진다...


아주 오랜만에 들어가본 올림픽 경기장

어릴적 여기서 축구봤던거 생각남...

왠 대형 기저귀를 널어놨음...


클럽 벽지로쓰면 좋을듯


해부학교실



얼큰이의 비애

(형이 이해한다...그맘 ㅠ_ㅠ)




각설탕놀이

(각설탕 까서 쌓다가 맞아죽을뻔한적있음)




여름에 시원하겠죠?



블럭놀이가 하고싶네...


우앙 굿~ 술집마다 한개씩 걸어놓읍시다




왠지 멋져보였음






포스트잇이 이렇게 다양한 색깔이 있었나?




최첨단 하이브리드 미끄럼틀



나머지는 다음에...

신기한게 많아서

촌스럽게미친듯이 찍었더니만...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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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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