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디자인 올림픽 - 정직한 제목
보고듣고지르고 / 2009. 10. 30. 01:51
아.. 정직한 제목
흠... 아니다우직한?? 제목??
넘어가요
그냥 별달리 쓸말이 없어서...
제목에 어울리는 첫사진
왠지 미안해진다...
아주 오랜만에 들어가본 올림픽 경기장
어릴적 여기서 축구봤던거 생각남...
왠 대형 기저귀를 널어놨음...
클럽 벽지로쓰면 좋을듯
해부학교실
얼큰이의 비애
(형이 이해한다...그맘 ㅠ_ㅠ)
각설탕놀이
(각설탕 까서 쌓다가 맞아죽을뻔한적있음)
여름에 시원하겠죠?
블럭놀이가 하고싶네...
우앙 굿~ 술집마다 한개씩 걸어놓읍시다
왠지 멋져보였음
포스트잇이 이렇게 다양한 색깔이 있었나?
최첨단 하이브리드 미끄럼틀
나머지는 다음에...
신기한게 많아서
촌스럽게미친듯이 찍었더니만... 많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