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비평가이자 이미지비평가, 계원대 교수인 이영준의 기획으로 사진전 <XyZ City>가

영등포에 있는 타임스퀘어 지하 2층 특설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백승철, 안세권, 유병욱, 이강우, 이득영, 이장섭, 전민조, 최원준, 화덕헌 10명의 사진가가 기록한

도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사진 7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1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이며,

이번 전시에서 도시 안 무수히 많은 교회 십자가를 모티브로,
십자가가 존재하는 장면을 기록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차주용의 세미나가

이영준 및 종교학자 김윤성을 패널로 12월 4일(토) 같은 시각 장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12월 11일(토)에는 헬리콥터를 타고 수직 상공에서 서울의 모습을 기록한 이득영,
이영준, 디자인 연구자인 박해천의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건물내에 아직 개장하지 않은 공간을 갤러리로 꾸며놓았습니다.

사진전의 주제와 어울리는듯합니다.

블로그에 소개하고 싶다고 말하고

한장 찍어봤습니다.

전시회장안에서는 찍으면 안되니까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별로 신경쓰지 않는듯...



그리고 나와서 보케놀이 -_-;;


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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