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고 날씨가 흐린관계로...

풍경을 포기하고

오설록에서 가까운 유리의 성으로 출동

입장료 9천원 후덜덜...

하지만 렌트카업체에서 준 쿠폰으로 할인

(렌트를 하거나 공항을 뒤적거리면

쿠폰북을 찾을수있는데 없는것보단 낫다~~)

유리박물관, 유리 조형물 전시관,유리 테마파크

온통 유리다

정원에는 유리꽃들이 즐비하다~~~

직접 유리공예를 체험할수도있고...


감도 유리


손잡이도 유리


유리공예 작업장도 유리창으로 오픈되어있고

화장실도 양벽이 유리로!!

아... 여기서 왠지 신경쓰여서 볼일볼수있을까??


커다란 유리 줄기? 도 있고



저 숭어들도 몽땅 유리


유리 미로도 있다!!


아 어지러워요...


트왈라잇존 생각나네


무척 고가일듯한 유리 해골


유리 콩나물!!


본의 아니게 나의 모습이 많이 노출 되는군





이건 머지??

뱀나무???

왠지 무서운걸



암튼... 이것저것 구경하긴 잼있었음

아이들이 있거나

날씨가 흐릴때 가면 좋을듯


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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