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게되는

초라한

하지만 따듯한

저 무대..





소심해서 눈을 가리고 연주한다는 윤세영씨..

음악은 소심하지 않았다

선이 굵은 보이스

섬세한 멜로디...



씨디까지 구입하게 만든 썬글라스

오히려 사진이 제일 없다.

음악듣느라 정신이 없어서...



노찾사에서 활동하셨다가 솔로앨범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김은희씨

매우 수줍하시던...

상상도 못한 동요를 부르셨는데

(당신께서 좋아하신다던...)

어울리는듯같았...





정말 열심히

순수하게 타오르는 카카키오

플래닛 카카키오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길...



살롱 바다비

07.03.02

윤세영 / 썬글라스 / 김은희 / 카카키오

아... 올리고 보니

저중에서 흑백 한장 김은희사진은 고등어횽이 찍은건데...

내 워터마크가 -_-;

에라~ 날로먹는인생... ㄲㄲㄲ

오랜만에가는 바다비라

어색할줄알았는데

편안했습니다.

썬글라스 나비 좋아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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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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