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안사 가는길...
이곳을 가보게된건
브레송할배가 찍은 용안사 사진을 보고...
...
한량짜리 열차가 다닌다...
지쳐보이는 멍멍이
먹을거라도 던져주고싶었지만...
암것도 없어서...
용안사 입구
몇달지난 지금봐도...
아름답다
용안사
용안사(龍安寺)[료오안지]
용안사는 특히 바위와 자갈만으로 산수를 표현한 방장의 고산수정원인 ‘석정(石庭)’ 으로 유명
한데, 15개의 바위를 홀수로 배치해 ‘7-5-3의 정원’ 이라고도 한다.
이걸 보며 고승들은 명상에 잠겼겠지...
지금은 관광객들이 앉아있지만...
나도 앉아서 보고 있노라니
물결, 섬이런게 생각난다.
(-_-;; 상상력의 한계다)
고요한 바다에... 잔잔한 파도가 치고...
녹색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