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Rush

보고듣고지르고 / 2007. 12. 1. 23:01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가장 멋진 장면???





음악으로 다시만나는 음악가족 이야기

빈틈많고 허접한 스토리를

풍성하고 멋진 음악들과

주인공의 천재적 영감을 표현하는 멋진 장면들로

커버하는

음악영화

영화보고 ost샀음

오프닝씬

중간에 위저드 소굴에서 기타를 처음 만지는 씬

은 충분히 너무나 멋짐.

ai와 식스센스에 나왔던 할리 조엘 오스먼드를 연상시키는

프레디 하이모어...

연기잘하네...

하지만 몇년후에도 십년후에도 이 소년이 스크린에 남아있을런지는...

소위 연기천재들이 어른이 되서도 나오는 경우를 거의 못봐서리 -_-;;;

(대성했음 좋겠지만...)

로빈윌리암스가 이미지 변신을 해서 놀랍다는 사람이 있는데...

몇년전 스토커란 작품에서도 충분히...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음...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는 내가 처음 그를 봤던 벨벳골드마인에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나름 반짝 반짝해주신다... 충분히 매력남

케리러셀은... 모르겠다 연기도 외모도 그리 인상에 남지않았음

암튼

그냥 듣는거다

이영화는 보고 듣고 그럼 캐감동이다

올해는 음악이 너무나도 멋진 영화가 두편이나 나와서 즐겁군...

'보고듣고지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rtrait  (2) 2007.12.05
반성문  (2) 2007.12.05
...  (0) 2007.11.28
bunny girl  (7) 2007.11.22
힐링브러쉬  (1) 2007.11.21
Posted by 기록용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