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 유화작품 45점과 드로잉, 판화작품 22점

1990년<반고흐 미술관>에서 열린 작가 사망 100주기 전시 이후 최대규모.

<아이리스>가 최초로 외부 전시회에 선보였다는것

(반고흐미술관 설립이후 처음이라고한다.)

시립미술관 맘 독하게 먹고

제대로 흥행수표 써줬다...

네네...

성공하셨군요

(허접한 예술의 전당,덕수궁미술관 보다 시립미술관쪽이 기획이나 흥행적요소나... 그외 기타등등...

머리를 잘쓰는듯하다...)

인쇄물로만 보던 고흐의 작품들을

실제로

프로방스의 시골길 풍경 (싸이프러스와 별이 있는 길)

자화상 (그의 수많은 자화상중 하나...)

볼수있어서... 캐감동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이 없어서 좀 아쉽

그건 국보급이라반고흐미술관에서만 전시한단다...

억울하면 여행와서 봐라이거지 뭐....

(어쩐지...입구에 여행패캐지 홍보찌라시가 있더라... 젝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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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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