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키 노부요시 사진전
보고듣고지르고 / 2008. 1. 3. 01:45


에로티시즘 사진의 거장 일본의 사진작가 아라키 노부요시(荒木經惟.62)
1월 12일까지 헤이리 금산갤러리
아라끼 사마의 사진전을 얼마전에 보고왔습니다.
포르노+로리타+성기
뵨태대마왕 아라키 할배
여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꽃사진이나 파격적인?? 포르노 스러운 사진들에
보는 사람에 따라서 반감이 들기도 하고... 또는 뭔가 엄청난 뜻이 담겨있을듯하고...
아무튼 카메라뒤에서 느글느글하게 웃는 아라키 할배가 연상됩니다 -_-;
ㅋㅋㅋ 짜슥들 내사진 보니 잼있냐~~ 하면서...
하지만 아라키 사마의 강점은
당연히 인물 사진.
클로즈업사진은 물론이고
각각의 상황에 놓여있는 여성들의
표정이나 눈빛 표현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쩝
암튼 재미있는 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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