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도 써

보고듣고지르고 / 2008. 1. 13. 01:56

발탄 강아지

언제인지는 기억이 절대 안나지만

암튼 구수한 시골청년들 어쩌구 하면서 소개를 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드럼이 동네친구라고 했던것같은데...

암튼

흥겹고 신나고

이 두가지에는 이길 장사가 없는게다...

홧팅~~ 발탄강아지





꼰미남 스럽지 않은가???

...





형도 써

'보고듣고지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 열라 빨리했다  (1) 2008.01.14
오랜만이에요 반가워요 씨티엠.  (1) 2008.01.13
귀 아프다 고마해라  (0) 2008.01.13
scar fish  (0) 2008.01.12
American Gangster  (4) 2008.01.10
Posted by 기록용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