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얼마만인가

02년 월드컵이후 무모한 기대와 과대 평가 받아오던...

약팀을 만나도 삽질하던 국가대표축구팀

거품쏙쏙빠지고

휀들의 질책을 받아오다가

간만에 대승.

(무려 550분 간의 A매치 무득점 사슬을 끊은거란다 -_-;;;

550 나누기 90분이면... 도대체 몇경기야... ㄷㄷㄷ)

왠일로 허정무감독께서 쓰리백을 안쓰고 포백을 썻다...

영표횽 때문인가???

지숑이 설기현은 날라댕기고... (그치...명색이 프리미어리거인데... 당연한건가 -_-?)

두현이도 중거리슛 팍 때려주고

수비수 곽태휘도 골넣고

간만에 국대 경기에서 이관우의 킬패스도 한번 성공하고

(아마 신문에서는 감독의 선수교체가 적절했다고... 하겟지..)

전체적으로 아주 좋았지.

하지만 상대팀이... 듣보잡 투르크메니스탄이다...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유럽팀들한테 듣보잡 취급 받았지 -_-;)

과연... 확실한 타켓맨이 없는 공격진이

(박주영이 투톱도 아니고 쉐도우도 아니고 원톱... ㄷㄷㄷ)

다른팀에게는 어떻게 통할런지...

모.. 3차예선은 통과하겟지... 최종예선때는...-_-?

'보고듣고지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빠의 바램  (0) 2008.02.12
더 게임  (2) 2008.02.12
한장 건진거면...  (6) 2008.02.06
에반게리온 / 이카리 신지 육성계획  (1) 2008.02.04
가운데 하얀줄이 머에효?  (1) 2008.02.03
Posted by 기록용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