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대일본인

Dai Nipponjin

감독마츠모토 히토시
제작년도2007
국가Japan
상영시간113 min
상영형식35mm | Color
섹션칸영화제 감독주간 40주년 특별전
카테고리feature

주인공 다이 사토는 매우 평범하고 조용한 남자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가문대대로 외계생물체로부터 도쿄를 지키는 대일본인. 위기가 닥치면 말 그대로 큰 일본인으로 변해서 적들과 싸워왔지만, 이제 사람들은 그의 역할과 임무에 그저 시큰둥한 반응만을 보인다. 일본의 국민 개그맨인 마츠모토 히토시의 야심만만한 영화 감독 데뷔작. 마츠모토 본인이 스스로 주연을 맡았으며 2007년 칸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였다. 칸 감독주간 2007년 상영작.

마츠모토 히토시 | Hitosi MATUMOTO

1983년 배우 경력을 시작한 히토시는 1990년 이후 다수의 코미디 영화에 출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받아왔다. 1998년에는 여러 편의 이야기를 엮은 <Visualbum>을 출판하며 또 다른 재능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일본을 대표하는 코미디언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히토시는 본인이 직접 주연을 맡은 영화 <대일본인>으로 감독에 데뷔하였다.
다이니뽄진~~ 아주 재미있는 일본 코메디영화.
연기나 구성이나 재치가 넘침. 울나라 개봉해도 괜찮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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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음표와 다시마

The Musical Note and the Seaweed

감독이노우에 하루오
제작년도2008
국가Japan
상영시간75 min
상영형식HD | Color
섹션공식초청부문
카테고리feature

모모(이치가와 유이)는 직업에 치명적인 후각장애를 앓고 있는 푸드 코디네이터. 어느 날 그녀 앞에 자폐증상을 보이는 카린(이케와키 치즈루)이라는 아가씨가 나타나면서, 조용한 일상은 미세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사실 어렸을 때 헤어진 모모의 친언니인 카린은 갖가지 기이한 행동으로 모모를 당황스럽게 하는데… 밝고 풍부한 색감의 영상과 여성 그룹 CHIX CHIKS의 음악이 잘 어우러진 소품. 각기 다른 장애를 가진 두 자매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조제'로 잘 알려진 이케와키 치즈루의 사랑스러운 연기 변신을 주목할 만 하다.

이노우에 하루오 | Haruo INOUE

1963년 일본 나라현에서 태어난 이노우에 감독은 도시샤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고, 도에이 교토 촬영소에서 조감독으로 일하며 후카사쿠 긴지, 후리하타 야스오 등의 감독에게 사사 받았다.
이 후 400편이 넘는 상업광고와 뮤직비디오, TV 프로그램을 연출했고 시세이도 화장품 광고로 다수의 광고상을 수상하는 등, 일본에서는 장르를 불문하고 스타일리쉬한 영상을 선보이는 크리에이터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이노우에 하루오 감독의 또 다른 대표작으로는 <도쿄의 거짓말>(2007), <화이트 멕시코>(2007)가 있다.

조제호랑이...의 인기스타 치즈루가 나온다고해서 봤음

영화는 뭐 그냥 깜찍한 일본드라마 수준...

근데 화면이 필름이 아니고 디지털로 찍은느낌이 나더만... 색감도 별로 안이쁘고...

그리고 치즈루가 게스트로영화제왔음 실제로 봤는데 진짜 목소리나 표정이나 영화랑 똑같더라는... 귀엽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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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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