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가다

목적지에서 벗어나본다.

낡은 지붕들이 정겹게마주하고 있는 그곳

낡은 계단을 내려가본다





알수없는 골목길만 계속...


다시 올라가는게 나을듯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군...

신의 부르심 -_-?

~ 중간생략 ~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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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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