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놀기

보고듣고지르고 / 2009. 8. 6. 01:03







메모리를 뒤져보니

이런 사진도 있네...

혼자놀기의 익스퍼트가 되던 시절이었던가...

사람이두려웠던 시절.

조용히책에 얼굴을 묻고 있을수있던

이곳이 참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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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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