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추운 주말 오후

집에서 나와


무작정 지하철타기





또 남의 동네에서

싸돌아댕기기





눈이 내리지않는 추운날은

공기가 맑다고 들었는데...

그런것같지도 않고...








생각외로 주말오후 고궁엔 사람이 없다....

추워서 그런걸까







수백년이 지나도

끄떡없는 기둥







따뜻한 햇살이 점점 없어질무렵

순진한 사람 꼬셔서
토욜밤 불태우기...


일욜은 실컷자기...




...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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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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