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오던 비가 그친 일요일




야구보기전에

키스헤링전을 보러 올팍으로 고고



내 핸폰에도 떠억 하니 낙서를 남겨주신

(작년 재작년 나온 엘지폰들은 키스헤링 테마가 들어있다능)


에이즈로 일찍 세상을 뜬

미국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와웅...

마티즈에 그려놓으니 딱 좋네 이쁘고



흠 근데 난 이그림은 볼때마다


'양들의침묵'에서 철조망에 걸려있던 경찰시체가 생각난다..








평소에 볼수있던 키스헤링의 알려진 화려한 색감의 작품말고


그의 똘아이같은 같은 작품들도 알게 되어서


놀라웠음...


그로테스크한 드로잉들을 보고 깜놀...



예술가가 안되었음


왠지


뉴욕의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되었을것같은 생각이 들더군

-_-;;



(전시장안에서 천연덕스럽게 사진 찍는 애덜은 머냐??
전시작품은 촬영금지라고 되어있는데... 무식한건지 용감한건지 ㄷㄷㄷ)





고가의 가격에 팔리고있던 자전거 -_-;; 넘 비싸던데....


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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