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폭발~

사람이 정말 많았지만
쥐20 유치 국가답게 질서정연하게 관람하는 관객들이 정말 인상깊었음

(오죽하면 스탭이 나서서 '순서대로 안보셔도 됩니다~~ 빈곳부터 보세요' 했다능)


사람적은 곳을 찾아 도서관 메뚜기 널뛰기식으로 관람했던 제가 왠지 죄짓는기분 -_-;
(주제의 개연성이 그다지 크지않은듯해서 그랬는데...잘못한듯...)

보고나니
사진의 주제가 뭔지 잠시 까먹을정도로
지금까지 본 어느 사진전보다 눈이 상당히 피로한... 색이 진득하니...

역시나

사진 하나하나 그 한장 찍기위해 수많은 장소와 수많은 시간을 보냈을 작가들을 생각하니 존경스러울뿐...


또한
헬기와 잠수가 뽐뿌...온다는 (헬기타고 잠수해서 찍는게 쵝오다??? -_-;;;)

p.s 북극곰사진보고 "오빠야~ 나 흰곰사죠~" 여성분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생생...
곰느님 발바닥에 맞으면 걍 두개골 뽀샤질텐데 ㄷㄷㄷ


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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