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레이 특별전 / 예술의 전당 / 07.2.26일까지

사람들은 내게 질문한다.
더 이상 고안하고 싶고 더 이상 해보고 싶은 스타일이 남아 있는가?
그것들은 고안이 아니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다.
창조적 행위에 관한 한, 나는 평생을 외로운 섬에서 살아온 은둔자임과
동시에 톱니바퀴의 한 톱니일 뿐이다.’
- 만레이 -

살가도와 쁘레송의 사진도 볼수있음..

편협한 나의 시각을 조금이라도 넓게해주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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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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