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은 흐림...
시간은 느림...
추억은 그림...
그대는 흐림...
서울은 흐림...
생각은 느림...
널 그린 그림...
기억은 흐림...
아무말도 아무일도 아무예감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하룬가고...
아무말도 아무일도 아무예감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나도...
'보고듣고지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622 - 살롱바다비 - 음악청년 (2) | 2007.06.26 |
|---|---|
| 좌상 (3) | 2007.06.23 |
| 뷁만년만의야구장 (3) | 2007.06.21 |
| 알흠다운 (0) | 2007.06.21 |
| 나른한 오후 - 소규모아카시아밴드 (1) | 2007.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