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스 구르스키 - 파리,몽파르나스

잼있는사진

기회가된다면

돋보기를 들고 더 찬찬히 한칸한칸씩

뜯어보고싶다.

한장에 사진에 수많은 정보가 그득그득한

그런 사진이 재미있다...

아파트 한칸 한칸 창문마다

사람들의 생활이 느껴진다고할까...

지난 2월 영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30억에 팔렷다는 소릴듣고

컥!! 했지만

재미로만 가치를 따진다면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다른사진들도

사진과 다른 매체(영상,설치미술 등)와의 믹스?랄까...

충분히 재미있다.

하지만

이세상은 충분히...이미 하이브리드라구...

별로신선하진않아.

그외에도

전혀 통제가 불가능한...건축물등을 통해서

(불가능하기보다는 연출하기가 훨씬 어렵다고 생각...)

자신의 의도를 떠억하니 표현하는 사진작가들을 보니

일단 머리 살짝숙이고..

대단해!!!

하지만 전혀 무슨의미인지 알수없는것들이 더 많앗어 -_-;

모...

난...

내맘대로 이해할꺼니까

ㅎㅎㅎ

아... 리움미술관에서 이런 사진전을 여는건 정말 딱 잘어울린다.

리움은

돈쳐발른 값어치를 한다고...

멋지다고 생각하고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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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록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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